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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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ba 4410에서는 꼬치구이에 소금과 양념 중 무엇을 곁들일지 고른 뒤, 해산물을 올린 육수 오차즈케로 식사를 마무리해도 좋겠다. 닭다리살과 세세리는 각각 180엔, 쓰쿠네는 200엔 등이다. 소금이나 양념을 선택할 수 있어 같은 야키토리도 맛을 달리해 주문할 수 있다. 한 방문객은 점장이 직접 배합한 소금에 찍어 먹는 꼬치구이와 마지막에 먹은 오차즈케를 인상 깊은 메뉴로 꼽았다.
육수 오차즈케는 신선한 생선을 활용한 마무리 메뉴로, 가격은 750엔이다. 다른 방문객은 신선한 회를 듬뿍 얹은 오차즈케에 직접 만든 유자고쇼가 곁들여졌다고 소개했다. 생선의 풍미에 양념을 더해 먹는 방식도 기억에 남았던 듯하다.
또 다른 중심 메뉴로는 닭의 여러 부위를 맛볼 수 있는 닭 파이탄 소금 가챠니(700엔)와 돼지 곱창 된장 조림(650엔)이 있다. 감자 샐러드를 좋아한다면 키마 카레와 반숙 달걀을 올린 오리지널 감자 샐러드(650엔)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 감자 샐러드가 마음에 들어 더 먹고 싶었다는 후기도 있어, 꼬치나 조림에 곁들일 한 접시를 고를 때 참고할 만하다.







